세상에서 제일 바빴던 5월이 지나갔다.팀플, 학교 내외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스터디 활동 등만족스러운 경험, 만족스럽지 못한 경험들이 많았다. 진로 관련1. 전공소프트웨어 공학은 랜덤으로 구성된 팀원들과 팀플을 진행했다.모두 각자의 역할을 열심히 수행해서 팀원에 대한 스트레스는 하나도 없었지만, qna를 보면서 교수님의 답변을 따라 과제를 수시로 수정하는 점은 힘들었다. 그래도 과제 결과가 만족스럽게 나와서 다행이었고, 이때는 5월 초에 진행해서 소공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보니 괜찮았다. 다음 소공 과제는 개인과제로 1차, 2차로 나뉘어 진행했다.1차는 클래스 다이어그램을 그려 설계만 하는 과제, 2차 과제는 코드로 구현하고 실행을 확인한 뒤 수정된 설계도를 그리는 과제였다.지금까지는 머릿속으로 설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