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 3월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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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생각 정리
원래는 소프티어 회고로 퉁치고 안 쓰려고 했는데,두쫀쿠 맛있게 잘 만드시는 디자이너 분이 2월에 재미있는 일들 많았는데 왜 안 쓰냐고 하시길래기록으로 안 남겨두면 아쉬울 것 같아서 2월 회고도 같이 작성해본다. 소프티어 (~2/27) 평냉으로 유명한 을밀대를 갔다왔다.두번째로 먹는 평냉이었는데, 학동에서 먹었던 첫 평냉보다는 맛있었지만 아직도 돈은 아까웠다 ㅋㅋ이게 한 그릇에 16000원 이었나..녹두전은 정말 맛있었다. 이때 기억나는 에피소드는 귀염둥이 백엔드 분 (이하 귀백분) 이 평냉을 다 먹고나서 일반적인 냉면 맛을 만들어보겠다고 거기에 있는 설탕, 간장, 식초를 조합해서 국물에 이것 저것 넣어보셨던 게 기억난다 ㅋㅋ나도 시도해봤는데 간장을 너무 많이 넣어서 나는 망했었다. 근데 귀백분이 만드신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