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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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회고 & 생각 정리
또 정신없이 6월이 지나가 2025년도 절반이 넘었다.단톡에서 누가 '이제 2000년보다 2050년이 더 가깝다'고 하는 말을 듣고 나니 새삼 충격..시간이 정말 빠르게 흐르는 것 같다. 6월에도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전에는 그래도 어느 정도 여유는 가지면서 뭔가를 하고 있다고 느꼈었는데, 이번 달에는 스스로 느끼기에도 그 여유마저 없는 느낌이라 뭔가 잘못됨을 감지했다 ㅋㅋ분명 지난 달 회고에서도 일 그만 벌리자고 적었는데, 뭔가 일을 벌리고 정신없이 사는 것에 중독된 것 같기도 하다. 학교전공실질적 막학기가 끝났다. 다음 학기에 정말 듣고 싶은 전공이 안 열린다면 졸업 프로젝트만 들을 생각이다.이번 학기는 패논패 교양 2개, 전공 4개를 들었다.학교에 교수님이 없어 전공이 별로 안 열려 장학금 ..